손해배상일반 판례

전체 484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95
우울증 및 업무스트레스로 목메 자살한 사건에서 정신상태와 관련한 진단서나 소견서는 의사들이 원고를 직접 진료하지 못한 채 원고의 자살 시도 이후 보호자 진술 등을 근거로 발급된 점 등에 비추어 정신과감정을 배척한 사례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1102
관리자 2018.05.27 0 1102
194
알콜의존증 및 우울증으로 신병을 비관하여파트 베란다 창문으로 뛰어내려 추락에 의한 두개골 골절, 양측 쇄골 골절 등으로 심폐기능이 정지되어 사망한 사건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656
관리자 2018.05.27 0 656
193
육군 공병단에서 근무하던 초임하사가 영내에서 자살한 사안에서, 위 공병단 지휘관 등이 망인의 부대 적응을 도와 주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볼 수 없다고한 사건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603
관리자 2018.05.27 0 603
192
학교에서 급우 등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면서 놀림, 폭행과 협박도 당하는 등 집단괴롭힘을 당하였고, 또 한자공부 및 한자시험 중 급우들의 부정행위 등으로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는 등 초등학생이 집에서 목을 메어 자살한 사건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694
관리자 2018.05.27 0 694
191
군에 입대하여 OO경찰서에 전입 후 112타격대원으로 복무하던 중 우울증, 직무 및 내무생활에 적응하지못하고 심한 스트레스로 경찰서 내 주차장 뒤 철제구조물에 끈을 묶어 목을 매 자살한 사건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7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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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
경부선 철도 하행선 185㎞ 지점 선로에 누워있던 상태로 화물열차에 역과되어 후두부 파열 및 하반신 절단으로 인한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건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564
관리자 2018.05.27 0 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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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나온 후 연락이 두절된 채 귀가하지 않고 있던 중, 사고장소에 세워진 자신의 차량 승용차 운전석에서 우측으로 쪼그려 앉은 자세로 사망한 채발견된 사건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504
관리자 2018.05.27 0 5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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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경비원인 망인이 상급자에 대하여 상납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사이동 규정에 위배하여 타동으로 전보하였고, 아파트 입주민이 지속적으로 폭언을 가하는 등 망인을 괴롭혀 분신자살한 사건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555
관리자 2018.05.27 0 555
187
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, 불안·초초의 증상을 보였고, 허리, 다리의 통증과 함께 한 달 사이에 체중이 8kg이나 빠지는 등 건강상태가 악화되었으나,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면서 그 우울증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아파트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629
관리자 2018.05.27 0 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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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죄의 피의사실로 긴급체포되어 구치소에 미결수용되었다가 구치소 의료수용실 내에서 창틀에 수건(길이 104cm, 너비 19cm)을 걸고 그 수건에 목을 매어 자살을 기도하여 '저산소성 뇌손상’으로
관리자 | 2018.05.27 | 추천 0 | 조회 787
관리자 2018.05.27 0 7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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