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06 |
축구가 인보험계약의 약관에 의하여 보상대상에서 제외되는 격렬한 운동에 해당하는지 여부(소극)
관리자
|
2014.11.14
|
추천 0
|
조회 344
|
관리자 |
2014.11.14 |
0 |
344 |
| 105 |
교통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신체상의 상해를 입었음을 이유로 지급된 보험금은 소득세의 과세대상이 되지 않으므로
관리자
|
2014.11.09
|
추천 0
|
조회 519
|
관리자 |
2014.11.09 |
0 |
519 |
| 104 |
계약당사자가 명시적으로 약관의 규정과 다른 내용의 약정을 하였다면, 약관의 규정을 이유로 그 약정의 효력을 부인할 수는 없다.
관리자
|
2014.11.06
|
추천 0
|
조회 629
|
관리자 |
2014.11.06 |
0 |
629 |
| 103 |
상해보험에서 후유장해보험금 180일규정은 보험약관에서 정한 후유장해보험금 등의 지급이 문제 된 사안에서, 보통약관에서는 ‘사고일로부터 180일 내에 신체 일부를 상실하거나 그 기능을 영구히 상실할 것’(이하 신체 일부 또는 그
관리자
|
2014.10.14
|
추천 0
|
조회 1364
|
관리자 |
2014.10.14 |
0 |
1364 |
| 102 |
상해보험에서 오토바이운전의 경우 위험의 변경·증가 이전 및 이후에 적용될 보험료율의 비율에 따라 보험금을 삭감하여 지급하도록 규정한 약관조항은 ‘직업 또는 직무 변경’의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이지 ‘오토바이 운전’의 경우에는 적용
관리자
|
2014.10.14
|
추천 0
|
조회 368
|
관리자 |
2014.10.14 |
0 |
368 |
| 101 |
‘사무원’과 ‘일용직 근로자’는 그 업무의 성격상 위험도에서 큰 차이가 있고, 이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사항인바, 전자에서 후자로의 직업 변경은 위 약관 및 상법에 규정된 위험증가 통지의 대상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한다.
관리자
|
2014.07.23
|
추천 0
|
조회 410
|
관리자 |
2014.07.23 |
0 |
410 |
| 100 |
제3자에 의해 피보험자가 운전하는 25톤 화물차량의 적재함에 화물의 상차작업이 마쳐진 후 피보험자가 위 화물차량의 적재함 위에 올라가 덮개를 씌우고 끈으로 묶는 작업을 하던 중 미끄러져 지면으로 추락하는 사고는 운전자보험에서의“
관리자
|
2014.07.23
|
추천 0
|
조회 752
|
관리자 |
2014.07.23 |
0 |
752 |
| 99 |
모친이 자녀의 동의 없이 가입한 상해보험계약의 유효성을 인정하고, 자녀의 교통사고와 장애 사이의 인과관계가 있다고 보아 보험금 지급을 명한 사례【2013나43894】
관리자
|
2014.07.23
|
추천 0
|
조회 326
|
관리자 |
2014.07.23 |
0 |
326 |
| 98 |
피보험자가 지인이 운행제한일(부제일)에 사적 용도로 운행하는 택시에 동승하였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, 보험회사는 대중교통이용중 상해특약에 따른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판단한 사례.
관리자
|
2014.06.20
|
추천 0
|
조회 639
|
관리자 |
2014.06.20 |
0 |
639 |
| 97 |
상법 제732조의2는 사망을 보험사고로 하는 보험계약에서 그 사망사고가 보험계약자 등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경우에도 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책임을 면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,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의 경우 약정보험금의 20
관리자
|
2014.06.20
|
추천 0
|
조회 740
|
관리자 |
2014.06.20 |
0 |
740 |